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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子, 하와이 햇빛에 얼룩덜룩해진 얼굴…비즈니스석서 '회장님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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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子, 하와이 햇빛에 얼룩덜룩해진 얼굴…비즈니스석서 '회장님 포스'
이현이 子, 하와이 햇빛에 얼룩덜룩해진 얼굴…비즈니스석서 '회장님 포스'
이현이 子, 하와이 햇빛에 얼룩덜룩해진 얼굴…비즈니스석서 '회장님 포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이현이의 아들 윤서 군의 귀여운 여행 흔적이 드러났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27일 "열심히 놀았구나. '안경을 안 벗었나 봐요'라고 승무원이 물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 가족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아들 윤서 군의 모습이 담겼다. 윤서 군은 물안경을 쓴 부분만 제외하고 빨갛게 햇빛에 그을린 모습. 선명한 안경 자국이 웃음을 안긴다. 신나는 휴가를 즐긴 듯한 윤서 군은 비즈니스석에서 의젓한 표정으로 회장님 포스까지 보여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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