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문화소식] '예스24 오리지널' 내달 서비스 시작

입력

[예스24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예스24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교보문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교보문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앤 작가 등 교보문고 '스포츠테마전' 수상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 '예스24 오리지널' 내달 서비스 시작 = 예스24는 콘텐츠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다음 달 3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유명 작가의 신작부터 개성 넘치는 신인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서비스다.

'저주 토끼'를 쓴 정보라 작가의 미발표 등단작 '호'를 비롯해 김성일 작가의 소설 '늑대 사냥', 박애진 작가의 소설 '알리바바와 수수께끼의 비적단' 등 세 작품을 첫 서비스로 준비했다.

이들 작품은 예스24에서만 단독 연재되며 추후 전자책과 종이책으로도 출판된다.

예스24는 5월에도 추가로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 전앤 작가 등 교보문고 '스포츠테마전' 수상 = 교보문고와 롯데컬처웍스는 '스포츠 테마공모전' 수상작으로 전앤 작가의 '너와 나의 랠리'와 김지은 작가의 '활강'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상 작가들은 각각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롯데컬처웍스는 수상작을 영상화할지 검토한다.

시상식은 이달 24일 교보문고 상암동 오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uff27@yna.co.kr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