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출판인회의는 부설 출판 전문 교육기관인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원장에 김인호 바다출판사 대표를 임명하는 등 제13대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출판인회의는 전날 연 이사회에서 SBI 원장, 부회장 5인, 실행이사 9인으로 이뤄진 임기 3년의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부회장은 이지연 이지스퍼블리싱 대표, 김선식 다산북스 대표, 홍영완 윌북 대표, 박성경 따비 대표, 김지영 자유아카데미 대표가 맡았다.
출판인회의는 지난달 14일 정기총회를 통해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를 신임 회장에 선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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