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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명품 브랜드를 각자 선물하는 럭셔리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2017년 팀을 탈퇴했다. 지난해 11월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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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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