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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아기엄마의 비해 "혼자 먹을 땐 식탁에서 안 먹네" 안타까워

김영희, 아기엄마의 비해 "혼자 먹을 땐 식탁에서 안 먹네" 안타까워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엄마의 현실을 전했다.

5일 김영희는 "혼자 먹을 땐 식탁에서 안 먹네. 육아 중 습관이 된 장소. 그래도 차돌을 구웠다"라 했다.

김영희는 아직 손이 많이 가는 딸로 인해 식탁이 아닌 곳에서 대충 식사를 떼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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