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전북 전주에서 신간 '법고전 산책'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11일 더전주포럼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전주한벽문화관 한벽공연장에서 100분간 저자와의 대화를 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150명 사전 신청을 받는다.
행사를 주관한 황현선 더전주포럼 대표는 "'법고전 산책'은 지금 한국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밝히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 총선에서 조 전 장관의 전주을 출마설에 대해 "조 전 장관이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일축했다.
sollens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