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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수업' 15만부 판매 돌파…저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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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북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어웨이크북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에세이 '김미경의 마흔 수업'의 판매 부수가 15만부를 넘은 가운데 저자 김미경 씨가 특별 강연에 나선다.

14일 출판사 어웨이크북스에 따르면 김씨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마흔 괜찮아 잘될 거야'를 주제로 특강한다. 책은 최근 판매부수 15만부를 돌파했다. 40대에 대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출판사 관계자는 "강연은 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40대에 대한 위로를 전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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