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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국내 관객 수 500만 명을 넘겼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너의 이름은.'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으로,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여고생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스즈메의 문단속'은 흥행에 힘입어 오는 5월 17일 한국어 더빙판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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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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