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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이주미는 고무골무를 꺼냈고 "일 할 때 쓰는 거다. 3년차 변호사다. 법대를 나와서 로스쿨에 갔다가 변호사로 일을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때 공효진의 남편 케빈오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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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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