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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남편인 아나운서 유영재와의 깊은 갈등을 드러내며 눈물을 쏟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영재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오랫동안 살다가 결혼 발표 때부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고 '이건 뭐지?' 하면서 한계에 부딪힌 거다"라고 깊어진 부부갈등을 털어놨다.
한편 선우은숙은 지난 10월 4살 연하 유영재와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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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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