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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부촌에 위치한 자신의 집 테라스에 새가 새끼를 난 근황을 전했다.
강수정의 집은 홍콩의 부촌인 바닷가 리펄스 베이에 위치한 아파트다. 앞서 강수정은 월세로 살고 있다고 밝혔으며, 평당 2억 이내로 시세는 80억 원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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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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