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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 전성시대 '세이노' '역행자'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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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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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앤아이세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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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세이노의 가르침'과 '역행자'가 나란히 베스트셀러 1·2위를 차지하며 자기계발서 강세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16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6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면 '세이노의 가르침'은 '역행자'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16주 연속 1위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교보문고와 예스24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독주체제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자기계발서인 수잔 애쉬포드의 '유연함의 힘'도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고, 게리 켈러의 '원씽'도 세 계단 오르며 10위 안에 들었다.

이로써 자기계발서는 '베스트셀러 상위 10위' 안에 4권이나 포진했다.

김승호의 '사장학개론'이 한 계단 오른 3위를 차지한 가운데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와 요한 하리'의 '도둑맞은 집중력'이 지난주보다 두계단씩 올라 각각 4위와 5위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9'는 23위로 진입했다.

흔한남매 시리즈는 출판시장의 큰손인 아이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콘텐츠여서 '세이노의 가르침' 독주체제에 균열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 교보문고 6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6월7~13일 판매 기준)

1. 세이노의 가르침(세이노·데이원)

2. 역행자(자청·웅진지식하우스)

3. 사장학개론(김승호·스노우폭스북스)

4. 모든 삶은 흐른다(로랑스 드빌레르·피카)

5. 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어크로스)

6. 흔한남매 13(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7. 유연함의 힘(수잔 애쉬포드·상상스퀘어)

8.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윤정은·북로망스)

9. 유현준의 인문 건축 기행(유현준·을유문화사)

10. 원씽(게리켈러·비즈니스북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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