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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한혜연, 한강 러닝 중 포착된 '44kg 실물'...몰라보게 마른 몸 깜짝

'16kg 감량' 한혜연, 한강 러닝 중 포착된 '44kg 실물'...몰라보게 마른 몸 깜짝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한강 러닝으로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지난 11일 "오늘도 건강하게 한 달 수명 연장"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마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운동 후 한층 생기 넘치는 얼굴로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배코치님 입회하에 토요런 클리어~ 새로 오신 여러분 격하게 welcome"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이 속한 한강 러닝 크루와 함께 즐겁게 달리는 근황도 전했다.

코치가 함께하는 러닝 크루에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은 그의 러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16kg 감량' 한혜연, 한강 러닝 중 포착된 '44kg 실물'...몰라보게 마른 몸 깜짝

특히 최근 체중 관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박지윤도 러닝 크루에서 함께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앞서 한혜연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감량 이후에도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44kg대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초절식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달라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혜연은 방송과 SNS를 통해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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