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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황보가 매력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탄탄한 등 근육과 굴곡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 42세인 황보는 지난 6월 30일 종영한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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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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