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제20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기간인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충장권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2023 충장르네상스 라온페스타'가 열린다.
순금 1돈을 뽑는 무작위 보따리 행사부터 티셔츠·캔버스 가방 프린팅, 프리마켓, 특별공연 등 방문객을 유도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마련했다.
팔찌나 손수건, 책갈피를 만드는 프로그램과 마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펼쳐진다.
임택 동구청장은 22일 "이번 축제를 위축됐던 충장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