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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이 아들의 웃음소리에 '심쿵'했다.
이에 에릭은 "심장 아파. 내 사랑, 강아지"라는 댓글까지 남겼다.
한편,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올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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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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