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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늦은 밤 감성에 젖었다.
안현모는 "어제의 빛은 어제의 빛으로 내일은 또 다른 빛을"이라며 마무리 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작곡가 겸 가수 라이머와 결혼했지만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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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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