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탈리아 여행 중에도 남편 이병헌을 떠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 인생 첫 해방 여행 2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친구와 만나 오픈카를 타고 외곽 드라이브를 즐겼다. 아름다운 거리와 풍경을 감상한 그는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이어 실제 교황의 별장을 찾은 이민정은 화원을 거닐며 이탈리아의 풍경을 만끽했다. 그는 "로마에 있다가 오기에 딱 별장으로 좋다. 위치나 이런 게 멀지 않으면서도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뮤지엄을 방문한 이민정은 연극에서 볼 법한 화려한 의상들을 둘러보던 중 남편 이병헌을 자연스럽게 떠올렸다.

함께한 친구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언급하며 "오빠 이런 거 입고 춤추지 않았어?"라고 물었고, 이는 극 중 이병헌이 착용했던 의상과 비슷한 복장을 가리킨 것이었다.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이를 본 이민정은 "아, 저거?"라며 곧바로 공감했고, 실제 이병헌이 영화에서 입었던 의상과 매우 흡사한 모습에 웃음을 보였다.

이민정은 여행을 즐기는 와중에도 남편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