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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불면의 밤을 고백했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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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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