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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강수지가 프랑스 디저트를 전격 소개했다.
강수지는 사과 밀푀유와 치즈 케이크, 데이지와 애플 시나몬 에이드를 주문했다.
디저트를 맛본 강수지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영업시간을 물어보는 등 구독자들을 위한 정보도 나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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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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