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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솔사계' 20기 정숙 영호 커플이 핫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함께 식사를 하며 애정을 마음껏 드러내던 중 정숙은 "1일 1뽀뽀 한다면서 왜 요즘 안 해요?"라고 물어 영호를 당황하게 한다. 영호가 '나는 솔로' 자기소개 때 "아흔 살까지 1일 1뽀뽀 하는 게 꿈"이라고 결혼에 대한 로망을 밝혔기 때문. 두 사람이 아직도 '1일 1뽀뽀'를 하며 지내고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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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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