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철(본명 강상수)의 빈소가 17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현철은 수년전 경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신경 손상으로 건강이 악화돼 오랜 기간 투병해왔으며,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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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현철(본명 강상수)의 빈소가 17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현철은 수년전 경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신경 손상으로 건강이 악화돼 오랜 기간 투병해왔으며,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2세.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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