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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우빈의 마음이 또 주위를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고인이 된 송길용 씨는 1999년 열일곱 살이던 송혜희 씨를 잃어버린 뒤 25년 간 현수막을 걸고 딸을 찾아왔다. 고인의 아내는 우울증을 앓다가 세상을 먼저 떠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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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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