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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예 심수빈이 영화 '지우러 가는 길'을 통해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한편, 심수빈은 지난 1월 조한철, 노재원, 김보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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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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