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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깡마른 몸매에도 탄탄하게 자리 잡은 다리근육과 길쭉한 기럭지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0년생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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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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