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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CEO가 된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송지효는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하루 앞둔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내일 (29일) 오전 10시 오픈되는 '니나송(NINA.SSONG)'은 속옷, 잠옷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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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지효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속옷을 착용해 가감 없는 노출을 감행했다. 열정적인 CEO 면모를 드러내는 송지효의 또 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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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지효는 2025년 공개 예정인 JTBC 다큐멘터리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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