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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진화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편 진화는 지난 2018년 18세 연상 배우 함소원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주목받았지만 방송 조작 논란에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SNS로만 근황을 전하던 함소원은 지난해 "사실 2022년에 진화와 이혼했다"라며 뒤늦게 이혼 소식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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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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