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강하늘.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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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강하늘. 자양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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