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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신곡이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14일 오후 1시 새 앨범 '핫'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핫'은 록과 디스코가 가미된 팝 음악으로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르세라핌의 당찬 각오를 담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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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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