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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장신영이 3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장신영의 복귀는 남편 강경준을 둘러싼 논란 이후 처음이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 A씨의 남편 B씨로부터 5000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소송은 B씨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종결됐으며, 당시 강경준 측은 "불륜을 인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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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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