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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얼마 전 암수술을 받은 배우 진태현이 재활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그는 "16년 스타일리스트가 오빠 건강하라고 블루베리 사줬다"며 주변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현재 입양한 세 딸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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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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