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다음주부터 PT를 다니게 됐다. 그러니까 먹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풍자는 "내가 살을 뺀다고 빼빼 마르겠나. 보기좋은 뚱땡이가 되고 싶다. '너무 뚱뚱하다' 느낌보다는 '돼지네' 이 정도가 되고 싶어서 살을 빼고 있는데 잘 안 빠진다"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