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도경완이 장윤정 덕분에 아버지가 자신감을 찾았다고 전했다는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조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날 연우, 하영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해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습니다. 멋진 신랑, 신부로 변신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손주들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는데 촬영이 끝난 후 할아버지는 사진작가에게 "독사진 하나만 찍어달라"고 부탁했고 사진을 부탁한 이유에 대해 "사람이 나이 들어서 죽을 때가 다 돼 가면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나중에 내 영정사진으로 해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며 "영정사진 하려고 (사진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잘 없고, 내 얼굴이 이렇게 미남으로 잘 나왔으니까 내가 얼마나 기쁘겠냐"고 말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