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승혜가 2세 계획을 밝혔다.
홍현희와 고은영은 범상치 않은 기운으로 등장하며 "오늘 우리는 해준이 누나들로 왔다. 시누이이다"라고 부캐를 설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
38살에 결혼했다는 김승혜에게 홍현희와 고은영은 "우리도 37세, 38세에 결혼했다. 우리 모두 결혼 시기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에 대한 질문에 고은영은 "나는 허니문 베이비다. 38살에 낳았다. 그러니까 승혜한테 파이팅을 해줬다"라고 했고, 홍현희는 "나는 40살에 낳았다. (늦어도) 다 자연임신으로 낳았다"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김해준에게 "살을 좀 빼야할 것 같다"며 조언해주기도 했다.
이에 김승혜는 "나는 원래는 아이를 3명을 갖고 싶었다. 그런데 결혼을 늦게 해서 지금은 한 명이라도 빨리 갖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고은영은 임신 꿀팁으로 "여행을 떠나라"고 조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