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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둘째 아들 김도윤은 다니 다이치라는 일본 이름으로 17세 이하(U-17) 일본 축구 대표팀에 발탁됐다. 이에 루미코와 아이들은 일본으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고, 김정민은 노모를 봉양하기 위해 한국에서 기러기 아빠로 있었다.
빈소는 수원 영통구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엄수된다. 장지는 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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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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