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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자기관리에 감탄했다.
입시 준비는 물론 자기 관리에도 철저한 지온 양의 바쁜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 예중에 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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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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