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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 시그니엘서울은 '현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리는 조각가 헨리 무어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와 도슨트, 강연 등으로 구성된 '시그니엘 아트 살롱'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그니엘서울 관계자는 "시그니엘 브랜드의 위상에 걸맞은 차별화된 예술·문화 콘텐츠를 지속해 선보이며 고객과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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