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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풍자가 주우재와의 러브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주우재는 유독 풍자를 챙기는 모습으로 의심에 불을 붙였다. 임장 중 2008년 폐광 이후 방치된 폐가를 살피던 주우재는 겁을 먹은 풍자에게 "에겐녀 가만히 있어. 테토남이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에겐녀는 '감정적이고 섬세한 매력을 가진 여성'을, 테토남은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사회적 행동적 특징을 가진 남성, 즉 리더십 추진력 현실지향적 태도를 강조하는 현대적 남성'을 의미하는 SNS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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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