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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30대부터 50대 독자들의 지지를 많이 받았다. 연령별 작품 구매 비율을 보면 40대가 32.5%로 가장 높았고, 30대(25.8%), 50대(19.7%), 20대(13.9%)가 그 뒤를 이었다.
1~4위의 상위권 순위는 지난주와 동일했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가공범'이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성해나 소설 '혼모노'와 인문서 '다크 심리학'이 각각 2위와 3위를 수성했다.
글 쓰는 개그맨 고명환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자 그의 책도 다시 주목받았다. 하락세였던 고명환의 신작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가 12계단 상승해 10위권 안에 재진입했고, 작년에 출간됐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도 105계단 올라 52위를 기록했다.
◇ 교보문고 8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8월 20∼26일 판매 기준)
1. 가공범(히가시노 게이고·북다)
2. 혼모노(성해나·창비)
3.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프로젝트 어센딩)
4.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5. 키메라의 땅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6. 모순(양귀자·쓰다)
7.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박곰희·인플루엔셜)
8. 편안함의 습격(마이클 이스터·수오서재)
9.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류수영·세미콜론)
10.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고명환·라곰)
buff27@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