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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LA FC에 가져온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다.
소링턴 단장은 2016년부터 손흥민 영입을 원했다. 매체는 '소링턴 단장은 손흥민을 2016년 런던 방문 때부터 잠재적 영입 대상으로 생각했고, 최근 토트넘과의 결별 가능성이 커지자 본격적으로 영입을 추진했다. 그 과정에서 LAFC 공동 구단주들과의 화상 미팅도 있었는데, 라이엇게임즈 팬인 손흥민은 창업자 브랜든 벡과 연결되며 공감대를 쌓기도 했다'며 LA FC가 손흥민 영입에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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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의 진심은 통했고, 손흥민의 영향력과 폭발력은 경기장 안팎에서 파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중이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로 향한 뒤로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만들어낸 선수는 손흥민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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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