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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전포사잇길 일원에서 열린 '2025 전포사잇길 맥주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포사잇길 내 음식점·공방·소품샵 등 14개소의 지역업체와 부산 수제 맥주 3개 업체가 함께 참여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더불어 전포사잇길 특유의 감각적인 공간을 살린 DJ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도심 속 젊음과 활력이 한층 고조됐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전포사잇길 맥주 축제는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와 청년 문화의 확산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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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