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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개업한다.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효리'를 오픈한다. 아난다는 행복과 기쁨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다. 이효리는 2023년부터 아난다를 요가 부캐릭터 이름으로 사용해왔다.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을 앞두고 공식 계정도 개설했다. 남편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하며 외조에 나섰다.
이효리는 꾸준한 요가로 건강 관리를 해왔다. 그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 꾸준히 요가에 매진해왔고, 직접 요가를 가르친 적도 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했으며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