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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가 결혼하는 진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최강창민은 "형을 3년만에 만나는데 그때 '레베카' 뮤지컬 때 봤다"며 "그때까지는 섹시했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결혼이 11월이라 (녹화일 기준)백일 정도 남았는데 이래도 괜찮냐"고 예비신랑의 외모를 걱정하자 이장우는 "신부가 나보고 살 빼지 말라고 했다. 와이프 될 분이 키가 174cm다. 키가 굉장히 크다. 자기가 지금 살을 ?醯 얼굴이 커보일까봐 나보고 살 빼지 말라고 말씀하셨다"며 두손을 공손하게 모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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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장우는 2018년 KBS2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조혜원과 인연을 맺었으며 2023년 열애를 인정했다. 오는 11월 23일, 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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