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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영규가 아내의 외모에 대한 발언으로 분노를 유발했다.
아내는 "내가 50대처럼 보이냐. 내가 그렇게 늙어보이냐. '채시라 닮았다'는 자막이 민망하다고 한다. 내가 말했냐. 은지원보다 내가 이모 같다고 한다. 못생겼다는 건 괜찮은데 나이 들어보이고 당신이랑 5세 차이 나보인다는 건 상처가 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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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생인 박영규는 1978년 생인 아내와 2019년 결혼했다. 박영규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재 아내와는 4번째 결혼"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