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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경찰이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 46)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경찰은 고인이 생전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지병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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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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