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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의 이혼을 간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진경은 한 팬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고민 상담에 나섰고,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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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심층 면접'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면접자로 나서고, 면접관의 돌발 질문이 이어졌다.
면접관 주우재는 조세호에게 "지금 아내분, 첫사랑이세요?"라고 묻자, 조세호는 "끝사랑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홍진경은 "그걸 장담할 수 있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놀란 김숙은 홍진경의 팔을 붙잡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해당 방송은 오는 21일 일요일 오후 5시 넷플리스 '도라이버'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나, 최근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사실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