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는 백아연이 준비한 딸의 성대한 돌잔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성을 연상케 하듯 예쁘게 꾸며진 장소에서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공주로 변신한 엄마와 딸. 백아연은 똑 닮은 딸을 품에 안은 채 사진을 촬영, 환한 미소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남편과 촬영한 사진도 공개, 행복한 가족의 행복한 시간임이 느껴졌다.
백아연은 "비 오는 날인데도 먼 길 까지 와서 축하해주신 사랑 하는 가족들, 그날 따라 컨디션이 너무 좋았던 우리 세니. 하루종일 세니 안고 촬영하느라 더 고생한 남편. 모두 모두 감사하고 사랑 한다"면서 고생한 가족들과 딸, 남편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첫 번째 생일이라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것도 정말 많고, 이미 공부해서 알고 있는데도 헷갈리는 것도 많았는데, 준비해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대표님들 덕분에 척척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된 것 같다. 정말 감사 드린다"며 돌잔치를 위해 도움을 준 많은 이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2023년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