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오형제를 케어하느라 힘든 일상을 공개했다.
오형제인만큼 챙겨야 할 약도 다양했다. 아이들은 각각 편도수술, 코 점막, 이 신경치료, 눈 알레르기 등의 문제로 약을 먹어야했다. 식탁 위에 놓인 수 많은 약봉투를 본 시가족은 "약국이냐"면서 놀라워했다.
정주리는 "애들 하루에 이렇게 약 챙기는게 쉽지가 않다"면서 "나 역시 아프다. 알레르기 때문에 눈물이 나서 약을 타왔다"고 털어놨다.
|
앞서 정주리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오형제를 '잘 키우고 있을까'라는 걱정이 있어 육아 점검을 받고 싶다"고 오은영 박사에게 남모를 육아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다섯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