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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날에는 핑크 드레스로 화려한 비주얼을, 이튿날인 18일엔 블랙 컬러 터틀넥으로 가을 여신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손예진 주연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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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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