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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여기가 베니스야, 해운대야."
한편 손예진은 지난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개막작 '어쩔 수가 없다'로 참석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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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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